한국 서류 아포스티유,
어디서·어떻게 받나요?
재외동포청 통합민원실에서 방문·우편·온라인으로 발급받습니다.
번역·공증이 먼저 필요한지부터 제출 목적에 맞게 안내합니다.
3초 요약 — 협약 가입국은 아포스티유, 비가입국·발효 전 국가는 영사확인·대사관 인증 등 다른 인증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 모르겠다면 인증 경로 찾기로 30초 안에 확인하세요.
한국에서 아포스티유는 어디서 받나요?
한국 서류의 아포스티유는 재외동포청과 법무부가 발급하며, 신청 창구는 서울 종로구 율곡로 6 트윈트리타워 A동 15층의 재외동포청 통합민원실입니다. 국가·지방자치단체가 발급한 공문서는 재외동포청이, 공증문서와 법무부 소속기관 문서는 법무부가 아포스티유를 발급합니다. 일부 공문서는 e-아포스티유(apostille.go.kr)로 방문 없이 무료 발급됩니다.
아포스티유의 뜻과 효력은 아포스티유란? 정의 가이드, 처리시간과 정부 수수료는 아포스티유 처리기간·정부 수수료, 해외에서 맡기는 방법은 해외 거주자 아포스티유 원격 대행에서 확인하세요. 협약 비가입국(또는 발효 전 국가)은 영사확인·대사관 인증이 필요합니다.
어떤 서류에 아포스티유를 받나요?
가족·개인서류 : 가족관계증명서 · 기본증명서 · 혼인관계증명서
학력·경력서류 : 졸업증명서 · 성적증명서 · 학위증명서 · 경력증명서
범죄·신원서류 : 범죄경력증명서 등
기업·사업서류 : 사업자등록증 · 법인 관련 서류 · 계약서 · 위임장 등
서류의 종류에 따라 번역이나 공증이 먼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서류별 아포스티유 안내 →
아포스티유 발급 절차
서류 확인 → 번역·공증(필요한 경우) → 아포스티유 신청 → 발급 → 해외 제출 순서로 진행됩니다.
STEP 01 · 서류 준비
서류가 어느 나라에서 발급됐고 어느 나라에 제출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발급일이 오래되었거나 사본만 있는 경우, 최신 원본을 다시 발급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STEP 02 · 공문서·사문서 확인
공문서는 바로 아포스티유 신청이 가능하지만, 위임장·계약서 등 사문서는 공증이 먼저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단계를 놓치면 아포스티유 신청 자체가 반려될 수 있습니다.
STEP 03 · 필요 시 번역·공증
제출국 언어 번역이 필요하면 원문과 정확히 일치하도록 번역하고, 제출처가 요구하면 번역공증까지 진행합니다. 사문서는 이 단계에서 공증을 선행합니다.
STEP 04 · 아포스티유 신청
제출국이 협약 가입국(발효 후)이면 재외동포청·법무부 등에 아포스티유를 신청합니다. 비가입국·발효 전 국가는 외교부 영사확인 절차로 대신 진행합니다.
STEP 05 · 아포스티유 발급
비가입국의 경우 외교부 영사확인 이후 주한 해당국 대사관·영사관의 추가 인증까지 받아야 인증이 완료됩니다. 국가별 세부 요건은 신청 시점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STEP 06 · 해외 제출
인증이 완료된 서류는 원본 그대로 국내 수령 또는 해외 배송으로 전달합니다. 동일 서류가 이후 다른 용도로 다시 필요할 수 있어 인증 완료본 사본을 보관해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아포스티유 협약국
아포스티유는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에 따라 협약국 간 공문서를 인증하는 제도입니다. 대한민국에서 발급된 서류를 협약이 발효된 국가에 제출할 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미국·중국·일본 등 주요 국가의 상세 절차는 국가별 안내에서 확인해 보세요.
전체 아포스티유 협약국
대륙별 목록에서 협약 가입국을 확인하세요.
북미2개국⌄
ⓘ 위 명단은 2026-08-26 기준 HCCH(헤이그국제사법회의) 공식 협약 당사국 명단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협약 가입 및 발효 상태는 변경될 수 있으며, 제출 전 최신 기준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ℹ️ 아포스티유 국가별 안내
- 협약국 여부와 발급 절차가 국가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제출 전 반드시 해당 국가의 아포스티유 요건을 확인하세요.
- 정확한 절차 안내와 대행이 필요하시면 비전 아포코리아로 문의해 주세요.
국가를 바로 확인하고 싶다면 인증 경로 찾기에서 제출 국가를 입력해 보세요. 목록에 없는 국가도 상담으로 정확히 확인해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포스티유란 무엇인가요?
아포스티유는 문서를 발급한 나라의 권한 있는 당국이 공문서의 서명·직인이 진짜임을 확인해 붙이는 증명입니다(1961년 헤이그 아포스티유 협약). 협약이 발효된 나라 사이에서는 영사확인·대사관 인증 없이 통용됩니다. 뜻·효력·대상 문서는 아포스티유란? 정의 가이드에서 자세히 확인하세요.
아포스티유 신청 전에 공증이 필요한가요?
국가기관이 발급한 공문서(가족관계증명서·범죄경력회보서 등)는 공증 없이 바로 신청합니다. 위임장·계약서 같은 사문서와 번역문은 공증사무소 공증을 먼저 받은 뒤 법무부 아포스티유를 신청합니다. 공문서와 사문서 차이
해외에 있어도 한국 서류 아포스티유를 맡길 수 있나요?
재외동포청은 대리인을 통한 신청을 받습니다. 해외 거주자가 원격으로 맡기는 방법은 해외 거주자 아포스티유 원격 대행, 처리시간과 정부 수수료는 아포스티유 처리기간·정부 수수료에서 확인하세요.
관련 안내: 범죄경력회보서 아포스티유 · 가족관계증명서 아포스티유 · 혼인관계증명서 아포스티유 · 국가별 안내
상담 신청
※ 폼 제출이 어려우시면 이메일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apokorea@kakao.com
※ 비전 아포코리아는 정부기관이 아닌 민간 대행 서비스입니다. 아포스티유·영사확인 정부 발급 수수료는 1부당 1,000원이며 대행료와 별도입니다. 요건은 변동될 수 있어 신청 전 확인을 권장합니다.
비전 아포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