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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기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국(2023-11-07 발효)

중국 서류 인증 안내

중국에 한국 서류를 제출하시나요?
서류·발급처, 번역·공증·아포스티유 절차, 중국 공식기관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3초 요약 — 2023년 11월 협약 발효 → 아포스티유만으로 제출 가능(영사확인 불필요). 사문서는 공증이 먼저 필요합니다.

HCCH 공식 현황 — 가입서 기탁 2023-03-08 · 발효 2023-11-07 · 한국과 적용: 예(한국 측 이의제기 없음). HCCH 아포스티유 협약 현황표 기준(2026-10-03 확인)

홍콩·마카오: HCCH 중국 선언(2023)에 따라 두 특별행정구에 협약이 계속 적용됨은 확인됩니다. 다만 본문의 적용 개시연도(홍콩 1965년·마카오 1969년)는 현행 HCCH 현황표에 직접 기재되어 있지 않아 확인 필요입니다.

중국에 어떤 서류를 제출하시나요?

서류를 눌러 발급기관·온라인 발급 여부·인증 관련 유의사항을 확인하세요. 공식기관 표시가 있는 링크만 정부·법원·공공기관의 공식 사이트입니다.

가족·개인

가족관계증명서 · 기본증명서 · 혼인관계증명서

발급기관 — 대한민국 법원(가족관계등록 사무를 관장하는 시·구·읍·면)

온라인 발급 — 가능. 공동인증서 등 본인확인 절차 필요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공식기관) ・ 정부24 (공식기관)

중국 제출 시 아포스티유 대상 공문서입니다. 국제결혼 등 목적에 따라 중국어 번역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력·경력

학력 관련 서류는 가족관계증명서처럼 전국 단일 기관에서 발급되지 않습니다. 발급 방법은 학교·교육기관마다 다르므로, 아래는 대표적인 발급 경로이며 반드시 재학·졸업한 학교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졸업증명서 · 재학증명서 · 학위증명서

발급기관 — 재학·졸업한 학교(대학교·고등학교 등)

온라인 발급 — 학교별로 다름. 대부분 대학교는 자체 증명서 발급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즉시 발급을 제공합니다.

정부24 – 대학(교) 졸업(예정)증명서 발급 안내 (공식기관)

중국 학교·기관에 제출하는 학력증명서는 아포스티유 전 공증(공증인 인증)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제출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업·사업

사업자등록증 · 사업자등록증명

발급기관 — 국세청

온라인 발급 — 가능

국세청 홈택스 (공식기관)

법인등기부등본

발급기관 — 대한민국 법원(등기소)

온라인 발급 — 가능

대한민국 인터넷등기소 (공식기관)

정관 · 계약서 · 위임장

발급기관 — 정부기관 발급 서류가 아니라 회사·당사자가 직접 작성하는 문서입니다.

사문서는 공증을 거쳐야 아포스티유가 가능합니다. 중국 제출기관의 요구사항 확인이 필요합니다.

공식기관 명칭·URL은 확인 시점 기준이며 개편될 수 있습니다. 최신 정보는 해당 기관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링크가 확인되지 않는 서류는 "확인 필요"로 표시했습니다.

중국 제출을 위한 인증 절차

중국 제출용 한국 서류, 어떻게 준비하나요? 기본 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서류 발급→ ② 사문서인 경우 공증→ ③ 중국어 번역 필요 여부 확인→ ④ 아포스티유→ ⑤ 중국 제출기관 제출
2023년 11월 7일 협약 발효 이후 중국은 영사확인(이중인증) 절차가 폐지되고 아포스티유 단일 절차로 전환되었습니다. 홍콩·마카오는 별도 발급기관을 통한 아포스티유 체계이며, 본토와 절차가 다를 수 있습니다.

중국 제출 목적별 안내

제출기관·상황에 따라 요구 서류가 다르므로, 아래는 참고용 대표 서류이며 단정적인 안내가 아닙니다.

유학

졸업·성적·학위증명서가 일반적으로 쓰이나 학교마다 요구서류·공증 여부가 다릅니다. 정확한 빈도·요건은 지원 학교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취업

경력·재직증명서, 학위증명서가 요구되는 경우가 있으나 고용주·비자 유형별 요구사항 확인이 필요합니다. (확인 필요)

국제결혼(혼인신고)

혼인관계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가 주로 쓰입니다. 한중 국제결혼 관련 문의가 많은 편입니다.

사업·법인

법인등기부등본·사업자등록증·위임장·정관 등이 쓰일 수 있으며, 사문서는 공증 후 아포스티유가 가능합니다.

「중국 제출은 특정 서류가 모두 필요하다」는 식의 단정은 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요구서류는 제출기관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해당 기관에 확인하세요.

중국에서 한국으로 가져오는 서류

중국(본토)에서 발급된 서류를 한국에 제출한다면, 중국 측 아포스티유 발급기관을 거쳐야 합니다.

중국 정부기관 발행 문서

중국 외교부(MFA) 또는 위임받은 성급 외사판공실(省级外事办公室)에서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중국 공증처 인증 사문서

학력증명서 등 사문서는 중국 공증처(公证处)의 공증을 먼저 거친 뒤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홍콩(1965년부터)·마카오(1969년부터)는 본토와 별도로 협약이 적용되며 발급기관도 다릅니다(홍콩=고등법원, 마카오=법무국). 임의로 일반화하지 말고 반드시 해당 발급기관의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중국 공식기관

아래 링크는 중국 정부 및 관련 공식기관의 안내입니다. 실제 제출 전 최신 안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한중국대사관kr.china-embassy.gov.cn
중국 외교부 영사서비스망cs.mfa.gov.cn
중국 외교부 – 아포스티유(附加证明书) 안내공식 안내
HCCH(헤이그국제사법회의) Status Table공식 안내

2023년 11월 7일 협약 발효 이후 중국은 영사인증(이중인증) 업무를 중단했습니다. 정확한 접수 방법·구비서류·홍콩·마카오 관련 사항은 반드시 위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비전 아포코리아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

직접 준비하기 어려우신가요? 서류 발급부터 번역·공증·아포스티유까지, 비전 아포코리아에서 필요한 절차를 확인하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국에 제출할 서류는 아포스티유가 필요한가요?

중국(본토)은 2023년 11월 7일 아포스티유 협약이 발효되어, 협약 발급 요건을 충족하는 공문서는 영사확인 없이 아포스티유만으로 제출할 수 있습니다. 사문서는 공증을 먼저 거쳐야 합니다.

홍콩·마카오도 같은 절차인가요?

홍콩은 1965년, 마카오는 1969년부터 각각 별도로 협약이 적용되어 왔으며 중국 본토와는 발급기관이 다릅니다. 홍콩·마카오 제출 서류는 별도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중국어 번역은 꼭 필요한가요?

제출기관에 따라 다릅니다. 중국어 번역본을 요구하는 기관이 많지만 모든 기관이 동일하지 않으므로 제출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학력증명서는 왜 공증이 먼저 필요한가요?

중국 제출기관이 학력증명서에 대해 공증(공증인 확인)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아포스티유 전 공증 절차가 선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한 요구 여부는 제출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정부 수수료·번역비·공증비·대행료는 각각 별도이며 서류·수량에 따라 다릅니다. 견적받기에서 개별 견적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홍콩 서류의 공증·아포스티유는 어디서 받나요?

홍콩은 본토와 별도 체계로 협약이 계속 적용되며(HCCH에 기탁된 중국 선언), 홍콩 서류의 아포스티유는 홍콩 고등법원이 발급합니다. 사문서는 홍콩 현지 공증을 먼저 거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국 서류를 홍콩에 제출할 때는 본토와 같이 한국에서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공문서는 공증 없이, 사문서·번역문은 공증 후). 정확한 요건은 홍콩 고등법원·제출기관의 최신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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