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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제출 서류 번역·번역공증, 비전 아포코리아

한국 서류를 제출국 언어로 번역하고
필요 시 번역 공증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3초 요약 — 제출처가 공식 번역만 요구하면 번역만, 공증된 번역을 요구하면 번역공증까지 필요합니다. 어느 쪽인지 모르겠다면 인증 경로 찾기로 확인하세요.

왜 번역이 필요한가

한국어로 발행된 공문서는 대부분 제출국에서 그대로 인정되지 않아, 정확한 번역과 (요구 시) 번역 공증이 필요합니다. 번역문은 원본과 내용이 정확히 일치해야 하며, 제출처(대학·정부·법원·기업)에 따라 공증 요건이 다릅니다.

대상 언어 (7개)

한국어 ↔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러시아어·아랍어. 제출 국가·기관 요건에 맞춰 번역 방향과 공증 여부를 안내합니다.

자주 번역하는 서류

개인·가족관계

유학·학력

취업·경력

기업·법인

계약·법률

절차

1. 서류 확인

같은 서류라도 어느 나라에 어떤 용도(유학, 취업, 비자, 혼인신고 등)로 제출하는지에 따라 번역 방향과 공증 필요 여부가 달라집니다. 제출처가 대학·정부기관·법원·기업 중 어디인지에 따라 요구하는 번역 형식과 공증 요건도 다르므로, 번역을 시작하기 전에 발급국·제출국·용도를 먼저 확인해야 다시 번역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2. 전문 번역

번역문은 원본의 이름·날짜·직인 문구 등 세부 내용까지 정확히 일치해야 하며, 임의로 표현을 바꾸거나 내용을 요약하면 제출처에서 반려될 수 있습니다. 특히 인명·지명·기관명의 로마자 표기가 여권이나 기존 제출 서류와 다르면 서류 간 불일치로 문제가 될 수 있어, 기존 표기와 맞추는 작업이 중요합니다.

3. 번역 공증

번역문 자체만으로는 공적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제출처가 요구하면 번역문이 원문과 일치함을 공증인이 확인하는 번역공증을 거칩니다. 모든 제출처가 공증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므로, 공증 없이 번역본만 요구하는지 사전에 확인해 불필요한 절차와 비용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4. 아포스티유·영사확인

번역(및 공증)까지 마쳤어도 제출국이 요구하면 아포스티유 또는 외교부 영사확인·대사관 인증까지 이어서 받아야 최종 제출이 가능합니다. 협약 가입국인지 여부에 따라 다음 단계가 달라지므로, 번역 단계에서 확인한 제출국 정보를 기준으로 끊기지 않게 다음 절차로 연결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주의

제출처가 요구하는 번역 언어·공증 형식을 확인하지 않고 진행 → 반려 위험

이름·지명 표기(로마자/현지 표기)를 여권 등 공식 문서와 일치시킬 것

기계번역은 공식 제출에 부적합할 수 있음 — 제출처 요건 확인 필요

상담 신청

서류 종류 선택 (복수 선택 가능)

개인·가족관계 유학·학력 취업·경력 기업·법인 계약·법률 기타

※ 폼 제출이 어려우시면 이메일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apokorea@kakao.com

※ 비전 아포코리아는 민간 대행 서비스입니다. 제출처별 번역·공증 요건은 다를 수 있어 신청 전 확인을 권장합니다. 아포스티유·영사확인 정부 발급 수수료는 1부당 1,000원이며 대행료와 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