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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문서
정관 인증, 어떻게 진행하나요?
회사·개인이 작성한 사문서라 공증을 먼저 받은 뒤 법무부 아포스티유를 받습니다. 제출 국가의 협약 가입 여부에 따라 절차가 달라집니다.
3초 요약 — 사문서 → 공증 후 법무부 아포스티유(비협약국은 공증 후 영사확인). 정확한 절차는 인증 경로 찾기에서 확인하세요.
핵심 요약
문서 성격
사문서(회사·개인 작성)
공증 필요 여부
필요 — 공증(사서증서 인증)을 받은 뒤 아포스티유
번역·인증 필요 여부
제출국·제출처 요구에 따라 번역, 아포스티유 또는 영사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재외동포청은 국가·지자체가 작성한 문서가 아닌 민간 작성 문서는 공증을 받은 뒤 아포스티유를 신청하도록 안내합니다. 국가·지자체가 발급한 증명이면 공문서로 공증 없이 진행합니다(재외동포청 「아포스티유 발급 절차」, 확인일 2026-10-09). 정확한 절차는 인증 경로 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이 서류가 필요한 대표 상황
- 해외 현지법인 설립 신고
- 해외 투자 심사
- 해외 은행 계좌 개설
진행 절차
- 정관 사본 확인 및 공증사무소 촉탁대리 신청(공증)
- 제출국이 협약 가입국이면 공증 후 아포스티유
- 비협약국이면 공증 후 영사확인 및 대사관 인증
- 필요 시 번역 및 번역공증 진행
상담 신청
※ 폼 제출이 어려우시면 이메일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apokorea@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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